전 말단이긴 하지만, 저 역시
간부가 된다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인터넷 하는거 말리겠습니다.
적어도 ... 연구원들의 양식에 맡겨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여건(?)은 만들지
안으렵니다.
그 해약을 ...으 .. 나 자신이 누구보다도
잘알기 때문이죠.
사실 아주 유용한 측면도 많지만,
정말 허접한 시간낭비가 되는 적이 더 많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요..(흑흑.. 자아비판.)
더군다나 습관이 되는 경우는 더 심각합니다.
아마 제가 인터넷 기웃거리는 시간에 영어공부 했으면
지금쯤.. 조화유나 민병철 정도는 ㅤ됐을 겁니다.
무작정.. "너 하지마..." 하는 지금의 관리자들의
통제는 좀 문제가 있지만, 앞으로는 좀 세련되지리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기술적으로 가비지성 이용을 막는 필터가
등장한다든지.. 아니면 모니터링이 가능하든지
(지금도 그 정도는 되겠지만..)
우찌됐든, 나의 과거를 반성합니다.
인터넷... 요거이 .. 요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