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사람들은 일이 안 될 때 담배를 피면 일이 잘된다고 말한다.
우리도 일이 마구 덤비는 경우는 사람들이 담배를 버젓히 사무실에서 핀다.
참다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담배 피지 마세요.." 라고 말하면..
"일이 넘 안되서....이번만 참아 주세요......" 이런식으로 말한다.
담배 안피는 사람들은 일 안 될때 담배연기 때문에 더더욱 일이 안되는 사실을
알까?
난 헤비메탈류의 음악을 들으면 일이 술술 잘풀리는데 내가 사무실에서
그런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난 이런 음악을 들어야지 일이 잘되..."
라고 말하면 담배 피는 사람들중에 과연 몇 명이나 수긍할까...
같이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모든 사람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다면 만들어 놓은
규칙을 잘지키는것이 제일 좋은것 쯤은 다들 알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