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인가...이 칼.퇴.근
IMF라지만..그래도 난 간다.
왜?? 그 시간외 수당이란게 없기 때문에
하지만..오늘은 피곤도 하다.
일주일 동안 달려 이제..주말을 맞는
금요일까지 왔다.
오늘은..집에서 엄마가 해 주는 저녁도 먹어보고,
과일에...차에....금요일 저녁 영화도 보고...
푸~~욱~~쉬련다.
이햐호~~~~@^^@
*** 구리구리...자땡구리...데기데기 자떼기..
땡이땡이 자땡이...그럼 정말 난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