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니~~나 집에 못 갔지
결국 야구장서 놀다가...
10시에 들어갔네.......
빵 사들고....사이다 마시며..
중간타임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아니.. 나의 그 정장차림에..왠 말인가 싶지만.
난 했지~~~쪽.팔.림.을 무릅쓰고....
확~~스트레쓰 풀고 잘 ~들어갔지요.
어제..응원했던 롯데가 이겼지~~또 신났지.
하지만 난 LG인데..도 가야할것 같으이~
언니도 갈텨?
*** 구리구리...자땡구리...데기데기 자떼기..
땡이땡이 자땡이...그럼 정말 난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