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팀에는 팀원들에 대한 별명이 있다..
공식적으로 공인된(?) 별명도 있고
음성적으로 몰래 사용하는 별명도 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때가 때인만큼 널널하지 않은게 현 상황이다..
그래서 항상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존재한다.....
Stress Man!!!
이런 사람만 없으면 좋으련만..
하긴 남 돈 벌어먹기가 쉽지않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분풀이라고 해야하나...
동료의식(?)을 가진 몇명의 팀원들이
의기투합하여 하나의 별명을 부르기 시작했다.....^^
SM 또는 SM5...(stress man과 차의 이름에서 따옴)
가끔 우리들끼리 모여서 하는 말...
" SM(5) 있냐? 혹은 SM(5) 갔냐?"
참 재미난 별명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