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가 요새 감사원 감사를 받는다.
공기업인 관계로 회사 비품 연필하나 싼 거래
명세까지 조사한다.
처음엔 무지..쪼잔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런 오차를 다 확인하니
12억이란 돈이 비더라...
출처 조사에..담당자 대질심문......!!!
이제 처벌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아~~살벌하다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