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아니 지금...히히..
Clearcase라는 교육을 이틀동안 받고 있다.
강사가 열심히 떠들고 있군...흠흠...
일찌감치 맨 뒷자리로 자리를 잡은 기사..
푸푸...
원래는 열심히 해볼라고 그랬는데
부장님 & 과장님꼐서 머 그런걸 이틀동안이나
열심히 듣냐고.. 대강 듣는 척하고 동망쳐 나오라고
(도망쳐)
하셔서... 윗분들 말씀을 못어기는 기사는
눈물을 머금고 어쩔수 없이 이렇게 땡땡이를..(흑흑..T.T)
음...언제 도망가지.?...
그대를보고있답니다파란하늘속에서지나가는사람들속에서걷다넘아져뒹구는낙엽속에서
나는그대의모습이보입니다내이제그대에게말하노니내가항상그대곁에서그대를위험에서
보호해주겠소누가그대를해하려한다면나는그대를대신해그를막아줄것이고나의온힘을다
해그대가슬퍼하지않도록해주겠소세상시작에서끝나는날까지영원한나의사랑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