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써야하는 리포트를 대신 타이핑 시키거나 자기야 작성해야하는 프리젠테이션을 만들라고 시키거나 자기가 써야하는 사양서를 바하직원에게 시키는 놈들이 문제지요. 그때문에 자신의 일은 물론 상사의 서류작업까지 대신하는 격무에 젊은 사원들이 만성피로에 시다리는 것 아닐까여? 국내의 외국인 회사들은 그런 일이 거의 없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머리 허연 이사들도 자신이 작성해야 하는 서류를 만들려고 MS WORD 나 VISIO 앞에서 모니터 뚫어져라 쳐다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젊은 사원들은 자기 일 끝내면 거의 칼퇴근하구요. 좀 더딘 나이드신 분들은 좀더 있다고 가고 그런다고 하더군요.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