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안되셨네요..(뭐 저두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구구절절이 가슴에 와박힙니다.. 힘내시고, 님의 팀장님이 짤리길 기원해 봅니다. PS : 저희 팀장이랑 거의 비슷한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