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엘쥐, 오비 경기 .. 저도 갔었지요. 오비 쪽(1루)에 있었는데, 정말 열받더군요. 경기 지는건 지는 거고, 하다못해 파울볼 조차 엘쥐 쪽으로는 무수히 넘어감에도 오비쪽은 감감... 공이라도 주워갔으면 경기진거 보상(?)이라도 되는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