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공기업 원감축.
울 회사도 오늘부터 시작이당.
돈만 많이주면 간다라고 외치던
자땡....어라 고작 몇개월치 더 준다니
그동안 고생한게 억울해서 못나가겠다.
나도 새벽잠 좀 자고 시포라~~~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