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도 만만치 않죠..
원래 부터 쫌 짠회사긴 하지만.. 아이구..
벌써 일년동안 상여금도 없구..
일은 일대로 밤 늦게까지 해야 하구.
주말도 맘 놓고 못쉬고..
그런데 월급은..
그냥 집에 가고파..
"하늘이 있기에.오늘도 여전히 하늘을 본다.."
"바람을 좋아해서, 중력에 거부하는 내 몸이 좋아서..오늘도 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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