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그럼 나의 배는 지금~
남산보다 더 불러야 하지만.
아직은 회사 와서 생긴
똥.배 밖에 없는데
어쩌죠?
회사와서 똥배를 비롯한 한.배들
나오신 분 손들어 보세요.
*~~~*~~~*~~~*~~~*~~~*~~~*~~~*~~~*가.을.엔*~~~*~~~*~~~*~~~*~~~*~~~*~~~*~~~*
사랑이란 나팔소리와 함께 기사가 나타나듯이 요란하게 오는 것이 아니라,
옛 친구가 조용히 내 옆으로 걸아와 앉듯 말없이 다가온다.
행복한 사람이란 인생을 살다 뜻하지 않는 일로 빙 돌아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그 우회로 있는 풍경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