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컴 예기를 읽으니 그래두 제컴은 그래두 나은 편인거 같네요..
RAM이 96M 붙어 있으니,.. 그래두, 컴사용 습관이 이상하게 들어서,
늘 메모리 부족을 느끼며 산답니다.. 항상 화면 가득 윈도우를
10개 이상씩 띄워 놓구 쓰다 보니,...
쩝 그런데, 확실히 회사는 컴같은데에 투자가 인색한거 같더군요..
학교때는 3년전임에두 불구하고 제가 쓰던 피씨는 RAM 128메가에
그당시 가장 빠른 펜 133에 모니터두 samsung 7Glsi였는데,. 아직두
울회사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피씨가 그사양을 못따라 가는거 보면.. 쩝.
얼마전 실험실 후배 한테 물어봤더니,.. 요즘은 다들 쎌러론 아니면,
Pentium2, K6 를 개인 피씨로 쓰고 있다던데.
에구 학생때가 좋았지~~~, 불쌍한 샐러리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