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군복무가 끝나는 날 아닌가요?
아는 선배 보니 이제 100일 남았다. 이제 몇일 남았다 하면서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더라구요...
몇년전에 제가 내무반에서 하던것처럼...
만약그렇다면 정말로 축하드리고요....
상품이 뭔가요...?
상장도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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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돌듯 똑같은 날의 길어진 그림자 고갤들지 않고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뒤엉킨 생활은 돌이킬수 없네
행복의 문은 자신의 마음 자신의 노력에 달려있는것
열심히 살고 보람도 얻고 진정한 행복을 모두 찾았으면... 우유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