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좋으시겠다...
전 이제 3일후면 겨우 꺽어지는데. -_-;
언제나 남은 2년 반이 지나가려나.
정말로 축하드려요~
P.S.: 훈련받으러 가서 퇴소식 전에 동기들끼리 주소록 만드는데
동기 한명의 email address가 ?2001513@.... 이어서 그걸 보고
나는 아직도 한수 아래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
---
같은 느낌은 아니라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거...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지요. 이 책 읽을 때마다 친구 생각이 나요.
이 책 읽고 즐거운, 좋은 생각,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선물받은 책의 첫머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