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하니까 생각나는데...
며칠전 동호회 모임에 갔었걸랑요. 근데여.. (윽 이거 말투가. -_-)
어느 후배녀석 하나가 다가오더니..
"형! 200원 줘!"
아주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아니 이거시... 하고 처다보는데.. 그 옆에 보이는 처자는?o
이거뜨리..벌써 만난지 200일이라구... 200일빵을 먹어야 한다나?
한 손엔 천원짜리 몇 개와 동전을 들고... 1000원주면 800원을
거슬러주기도 하면서 뎅기고 있더군요.
이것들이..1000일이 되면 1000원씩 받고 다닐꺼고.. 그 담엔 액수가
얼마까지 뛸지 모르는데.. 그 전에 갈라놔야하나? -_-
난 앤 생기면 10일째 되는 날 집합시켜서 10원씩 받아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