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유 오빠도? 25일???
나도 25일....히히 생각만 해도 좋다.
모부터 해야하나...궁리좀 해야겠네요.
이제 마흔 다섯번째 받는 나의 월급명세서.
그 묶음이 두둑해져 가면서...한숨한번 쉬게 된다.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