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눈물 쏟아가면서..눈 비벼 가면서
버텨서..이만큼 지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 회사와서...얻은게 있습니다.
바로 쌍커풀..남들은 거금 50만원을
들여 수술하지만 전 울 *뽀쓰*땜시
출근 넉달만에 두눈에 생겨버렸어요.
맨날 울다 비비면서 잤거든요
이야호~~나도 서구적 미인형을 닮아가겠구나.
하지만..왜 자꾸 눈두덩이가 쑤욱~
들어가버리는 걸까요?
이젠 그런 회사 생활도 얼마 남지 않은듯.
자땡이의 결단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아~ 내가 백수 되면 어쩌지?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