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이 있는 사람들은 좋겠습니다그려 쩝.
오늘은 칭구들이랑 한잔 하기로 했는데...
걍 알코올로 맘을 달래야겠군여.
제가 있는 어떤 동호회에선 KBS란 단체가 얼마전에 생겼습니다.
Killing Beside Spring
이 추운 겨울에 앤이 생기는 사람들을 용서할 수 없답니다. 쩝.
그리고 "지나친 영문 해석은 몸에 해롭습니다"라고 써놨군요.
먼뜨시져? -_-
하튼..전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살기때문에..가입은 안했습니다만..
행동은 언제나 같이 하고있지여. ^^;;;
....
뜨아~ 낼이랑 모래 월차,연차를 쓰려다 실패했습니다.
뚜렸한 이유가 없다나?
과장님이 회사 돌아가는 분위기 잘 알면서 왜 이러냐구...
할 일도 없는데 말이져. 쩝. 지금 양과가 독고구검을 익혔는데..
토욜까지 양과가 돌맹이로 몽고왕 죽이는걸로 끝내려고 했더니
안되겠습니다. 그냥 장무기's story까지 다 봐버려야쥐..
업무시간에 웹서핑..체팅...다 해봤지만 소설책 보는게 젤 스릴이 있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