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번개가 친다고 일기예보에 나왔는데 아무도 총대를 메시는 분이
없네요... -_-;
뭐 어쩔수없이 저라도 총대를 메야겠네요.
저도 장소를 딴데는 모르겠고 위에 neo님이 말씀하신데가 찾기가
쉬울거 같으니까 '청학동'이란 곳으로 하죠. 강남 T-zone바로
뒤라니까 잘 모르는 분도 찾기는 쉬울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은 7시로 하고...
이거 너무 제 맘대로 정해버리른거 같아서 미안하긴 한데...
뭐 원래 그렇자나요.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내 맘대로 결정한다'라고
들어들은 보셨는지??? ^^;
뭐 대강 이렇게 정하고 딴 의견이 있으시면 계시판에 다시 올려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그리고 늦게 오실 분들은 제 연락처가 pager 015-152-9806, pcs 019-287-9806
입니다. 자땡님이나 딴 분들도 가능하면 무선통신장비(?? 이름만 되게 거창한데
삐삐 내지 휴대폰 번호) 정도는 여기 알려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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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느낌은 아니라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거...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지요. 이 책 읽을 때마다 친구 생각이 나요.
이 책 읽고 즐거운, 좋은 생각,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선물받은 책의 첫머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