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기사를 보니
"구조조정 증후군" 뭐 이딴 거가 있다고 한다.
세상살기 어려워 진건 사실인데..
나름대로 그런데 적응하고 짤리든지 말든지
보너스를 주든지 말든지 초연히(?) 살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디...
아 글세, 그게 정상이 아니고 구조조정 증후군(ADD)의
말기 증상(3기)에 해당된다고 써있는 거다.
그래서 .. 보다 자세한 진단을 해준다는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http://www.healthkorea.net)..
자포자기 상태의 3기상태라고 진단이 나왔다.
그 상태에서는 인성조차 다시 바뀔수 있다는 둥 뭐니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정작 극복방안은 안나와 있으니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쩝
혹, 의심가시는 분들은 가서 확인해 보시기를 ..
ADD(국방과학 연구소 아님) 환자인지.. 아닌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