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님께서 세.금.이라는...
아주 크리티컬한 화두를 꺼내셨네요...헐헐
저는 연봉은 그리 많이 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작년에 비해 근소세가 너무 눈부시게 늘어나는군요...
참 이상하네...연초에 좀 돌려줄려나...
암튼 샐러리맨들은 연말이 가까워질 수록...
반정부주의자가 되어간다는 느낌이 들죠...
특히나 연말정산할 때 쯤이면 거의 골수분자화...^^;
혜택도 못 보는 의료보험료 고스란히 나갈 때마다...
(보험료 낸 이후로 약국, 병원에 가 본 적이 없어서...)
국민연금 탈탈~ 털어간 관리공단 아저씨들이...
엄청난 저리로 꿔준다던가...
주식투자 헛방 짚어서 재원을 말아먹는다든가...
연말에 예산 남는다고 멀쩡한 길 갈아엎고 그러면 정말이지 으휴...
암튼 피같은 세금 꼬박꼬박 걷어다...
엄한 데 헛짓한다는 얘기 들을 때마다...
가슴이 너무너무 미어집니다...
서울 분들은 모임 재미있었겠네요...
저도 어제가 월급날이어서...
친구 선물도 좀 사서 부쳐주고...
CD몇 장 사서 들으면서...
기분 달래고 있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