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뉴스에서 떠드는 거 이외에도
내 주변만 해도 요즘 취업때문에 신경이
곤두서 있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
그 와는 반대로 가는 무리들도 있다.
지난주만 해도 친구하나가 희망퇴직해버렸다.
말그대로 희망퇴직이었다. 전적으로 자발적인..
퇴직하고도 별다르게 뭘 할지 아직 계획이
없다고 한다. (있는데 말을 안하는 건지도..)
그 외에도 두어명 그런 부류들이 있는데,
고시본다는 사람들도 있고, 딴직장 옮기는
사람들도 있고.. 아무것도 아닌사람도 있고..
요즘 이 시대의 직장은 젊은이들을 붙잡아
두기에는 별다른 매력이 없나보다.
한편으는 직장 잡으려 애가 타는 사람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그러한 직장을 쉽게 버리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이 아이러니.. 하기도 하다.
우쨌든.. sal보드에서 사직하시는 분들..
하고 싶은 일들 하시고 소원성취들 하시기를..
(솔직히 그 속이 궁금하기는 하지만, 호기심 차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