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누가 쉽게
사표를(저같은 경우 희망퇴직서) 내겠습니까요.
생각에 생각 고민에 고민..을 한 끝에
더 남아 있을 당위성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회사의 앞날과 나의 장래를 생각해서
더 늦기전에 결단을 한 번 내린거라구
전 위로를 삼고 싶네요.
흔히들 이야기 하죠
회사도 하나의 간판이라구. 그 간판이
언제까지 절 가려줄수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제~길을 찾는거죠.
하지만...여기엔 경제적 뒤받침도 따라줘야
떳떳이 할수 있다구 하네요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