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 아프다 맨은 아님)
오늘 회사에서 내년도 달력과 다이어리가 나왔다.
달력이나 다이어리 포맷은 올해와 차이가 없었는데
웃긴건...
매년 다이어리의 표지에는 그 해가 찍혀나왔는데
요번에는 안 찍혀있다는것.
안에는 2000년까지 쓰라는 건지 1999년,2000년
두 해분의 월간 계획 calendar가 찍혀있었다.
정말 2년간 사용하라는 걸까?
또 웃겼던건...
달력이 여섯장인데 앞뒤 양면에 다 찍어놨다는 거다.
두달을 한장에 붙인건 많이 봤어도 이런건 첨보는거 같다.
이런 아이디어 낸 사람은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