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aryMan ] in KIDS 글쓴이: pawn () 날 짜: 1998-12-03 15:29:28 KST 조회수: 141 제 목: Re: 내년 신정은.. 내년 신정을 하루밖에 못 논다는 얘기를 듣는순간.. 기분이 좋아지는 내 심뽀는? *난 어차피 하루였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