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내 놓은 퇴직서
팀장이 수리 안 한다구 하니
이 노릇을 어쩌나.
벌써 2일째 한판을 하고 있는데
울 팀장 고집도 무쇠힘줄인가부다.
내가 이기나..팀장님이 이기나 한번 해보자구요~
그래도..그동안의 정이 있는데
가는 마당에 팀장(님)도 너무 한다.
보내는 주려는지......월요일에 다시 한판인데
합디 세판 아이구 지쳐라~
*~~~*~~~*~~~*~~~*~~~*~~~*~~~*~~~*겨.울.엔*~~~*~~~*~~~*~~~*~~~*~~~*~~~*~~~*
가을 깊으면 온갖 열매들이 여물어 떨어집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죠 내립니다.
낙엽도 함께 떨어져 내립니다. 거둘 것은 거두고 버릴 것은버려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끝이 아님을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세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