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아마 울마날님도 같이 걸으신것같군요 제가 일찍 차가지고나온거며..비슷하네요 ^^;; 제 마눌님은 강남역까지 걷고서 투덜투덜대면서.. 저에게 전화했던데.... 더군다나 오늘 굽높은 구두 까정 신고서 교대서부터 강남역까지 걸었다고 투덜투덜.. 이럴때 일찍퇴근해서 밥을 해놓아야할듯..-_-;; - 사노라면 -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지.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고 그랬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