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들을 잘 내리시고
실행하시는군요.
정말 부러울 따름...
자땡님은 이제 결판이 났다니 좋겠고
후니님도 특례가 끝났으니 쫌만 버티면 되실테고
왕언니도 이제 D-day만 기다리시는 처지고
다 잘되시니까 좋긴 하지만 이러다 쌀집(?)이 망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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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느낌은 아니라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거...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지요. 이 책 읽을 때마다 친구 생각이 나요.
이 책 읽고 즐거운, 좋은 생각,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선물받은 책의 첫머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