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신토불이'지만 변형된 6개의 version이 더 있담니다.
신금불이도 그중의 하나죠.
자 그럼 신금불이가 무엇이냐하면
(신)나는 (금)요일 (불)타는 (이)밤 이라네요.
몇일전에 회사동료가 이야기 해 주었죠.
미국에는 TGIF가 있고 한국에는 신토불이가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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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느낌은 아니라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는거...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지요. 이 책 읽을 때마다 친구 생각이 나요.
이 책 읽고 즐거운, 좋은 생각,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선물받은 책의 첫머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