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보너스가 솔찬하기 때문에...
달말에 PC를 한대 짜맞추던가...
아님 주식에 몽땅 털어넣을 작심이었는데...
동아건설 상한가 치는 걸 보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온다...
특히 호시탐탐 노리고 있던 금호건설이...
한달 사이에 3배나 뛰는 걸 보니 속이 뒤집어진다.
역시 노리던 대우증권,동부화재도 2배나...
즉시 현금 동원력이 없는 내 자신이 밉다...흑
뭉칫돈 들고 앵겨붙는 아줌마들이 존경스럽다...
더구나 애를 태우는 점은...
우리사주는 내내 그 자리에 있다는...콜록
월급날 까지...
100포인트 쯤 폭락이나 했으면 좋겠다...
나두 주식 좀 사 주게...
아무래도 난 놀부 개미인가 보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