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니요.. 연말이라. 그래도 술먹을 일이 많고, 업무에 시달리다 보니.. 들어올 시간이 적어진거죠.. "하늘이 있기에.오늘도 여전히 하늘을 본다.." "바람을 좋아해서, 중력에 거부하는 내 몸이 좋아서..오늘도 난! .." e_mail : edel@ns.tis.co.kr pager : 015-393-5706 Chang-Hwan KIM PCS : 018-571-2002 office : 02-3460-5635 "내 작은 날개를 만지작 거린다! Energy-Z(L)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