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하마트면 오늘 출근할뻔 했었지여. 다행히 일정이 4일로 미뤄져서 그날만 개기면 되는데.. 머 새 프로젝트하고 겹쳐서 새로 일할 사람들이 싫어하네요. 어케 잘 해결돼야 하는데..쩝. 하튼.... 자땡님 글부터 해서 글들을 낮에 발견했으면 벙개라도 때리는건데.. 쪼~압. 오늘 움직이기 싫은 몸을 억지로 이끌고 포켓볼 동호회 모임 나갔다가 괜히 전패라는 오명에 겜비까지 뒤집어 쓰고 왔습니다요. 벙개 때려서 술이나 마실껄.... -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