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역사"를 안읽었다면 한번쯤 읽고 돌려보면 좋을 책. 사서 보면 좀 아까움. 한 가지 느낀 점은, '서양에서는 아직도 "신"을 건드리면 책 판매부수에 영향을 줄 정도로 이슈가 되나보다' 하는 것. When I try to study tensors in general relativity my eyebrows generally get relatively tenser and ten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