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유물론이 그런 거군요... 물질에 대해서도 다 이해하기 힘든 판에, 그걸 근거로, 뭔지 더욱 모를 신의 부재 증명을 한다는 건 끈이론보다 어려워 보이는데요.... When I try to study tensors in general relativity my eyebrows generally get relatively tenser and ten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