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웃긴다. [의가형제]에 지성적인 의사로 나왔던
이영애와 손창민이 [내가 사는 이유]에서는 술집접대부와
건달로 나온다.
푸하하하....드라마왕국임을 자랑하던 MBC가 KBS랑 SBS에
완전히 밀리더니 미쳤나보다.
항상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대명사였던 두 배우를
망가뜨려서 신청률을 확보해보자는 전략인가보다. 파하~!
이영애는 원래 푼수끼가 좀 있었기때문에 그렇다치고,
손창민의 변신은 아무래도 어설프다. 앞으로 더 지켜볼
일이다. 예전에 손창민은 고현정과 함께 나온 드라마에서
(제목이 생각안난다) 출세를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배신하는
냉정하고 잔인한 역활로 연기변신을 했다가 실패한 전적이
있지 않은가.
이번 드라마에선 어떨지...성공할 수 있을까?
암튼...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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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輾尾鈺閭稗� ...Οёё...(niyati@chollian.dac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