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날이 갈 수록 심해져간다.. 빌려줬던 우산을 돌려받는 것으로 숨은 양심을 찾겠다는 의도였나본데.. 우산을 반납할때마다 구멍을 막다니.. 하여튼, 숨은 양심이 아니라 드러나는 요령꾼들을 보는 것 같아서 찝찝했다.. 그동안 틈날때 간간히 봐왔는데, 저렇게 해서라도 교통질서가 지켜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제 "우산"껀 때문에 다시는 보기싫은 코너가 되어버렸다.. Hasta La Vista, neo-antinuk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