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물리를 미적분으로 찾아내고 '이거 디게 쉽네..뉴우튼도 별거 아니잖아..' 했던 무식쟁이 공돌이 생각에는.. 아날로그로 변화하는 세상의 것(?)들을 디지타이즈화하고 제한된 자릿수의 숫자로 표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하는 편향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