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킨과 나탈리아 그리고 새로운 남자 단테스.의 이야기이다
나탈리아가 단테스와 사랑을 하다 푸쉬킨이 단테스와 결투를 벌이다 죽는.
요기까지가 예전부터 익히 아는 내용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으로
보니 (만화) 더 신선 하다.
이 나이에. ? 싶지만 그래도 좋은걸 어떡해~~
늦은 저녁 브론즈의 천사를 보고 푸쉬킨을 다시 읽어보고 싶었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다로 '가 어찌하다 나왔는지.
그의 사상이 무엇인지.
그에대해 모조리 알고 싶다.
오늘은 이렇게 밤을 새고 싶다. 하룻밤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