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 !!
오래던 들었던 복음성가의 가사를 한전 적어봤다.
이제야 겨우 30대에 접어든 느낌이다.
앞날도 걱정해야 할 것 같고 나중에 퇴직하면 뭐해서 먹고살까도
고민해야하고 등등... 참 불안하다..
40살에 난 뭘하고 있을까?
50살에는 60살에는 살아나 있을까?
살아 있으면 어떤 소득으로 어떻게 버티면서 살고 있을까?
문득 불안한 마음에
@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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