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저녁에 연구실에 전화 했더니
왠 언니가
"예~ 메***닉* 실험실 입니다~"
라고 낭낭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게 아닌가.
그래서 어떨결에
"안녕하세요.. 저는 *카*로** 실험실의 프랭큽니다.."
그랬더니 그 아가씨 왈
"누구를 바꿔드릴깡6?"
그래서 옆에 있는 아무나 바꿔달라고 했더니
킥스형이 받던데...
간단히 통화하고
어제는 교수님께 전활 들렸더니
수고했다시며 그간의 자초 지정을 얘기해 주시던데
아뭏든 리엘형. 밤에 전화 드릴께요.. 안자고 있으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