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만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벨이 울렸다.
"따르르르릉...." X 2
"예.. 메***닉* 실험실입니다...."
"오.. 나다..."
"옙. 교수님..."
"어.. 누구냐..."
"예. 리엘 입니다..."
그러자...
"형.... 나야..."
"어... 너냐?.."
순간적으로 당황했는데... 우씨...^^
프랭크 너 장난치지 마란 마랴....^^
그건 그렇고 우리의 프랭크가 서초구청으로 발령을 받았다고 하는데...
서초구청에 가실일이 있으신 분은 꼬옥 한번 찾아 보시길....^^
어느 세월엔가.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
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