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이비에서 mcclane이란 아이디이건가 닉을 사용하던
그 후배가 아닐런지?
암튼 반갑구만...
누군지 잘 모르지만...
그나 저나 이 보드가 잘 되야 될텐데...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