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여기 내려오시는 책 장사아저씨는 인천사람인데...
아마도 어디에 이 분의 삐삐 번호가 있을텐데...
이런 공적인 자리에서는 알려 줄수가 없으니
나중에 멜로 연락을 하도록...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