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에 돌아와야 했기 때문에 2차 이후를 가지 못했지만... 유익했구요. 많은 분들을 뵐 수 있었습니다. 110명 정도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아더님도 그날 왔으면 아이디 받을 수 있었을텐데... 왜 안 오셨는지... 쩝.. 아주대분들은 거의 안 오신 것 같더라구요. --; 자세한 내용들은 face2face 보드에 있답니다. 다른 분들의 글이라도 한 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