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생활 올해로 8년째인데 아직 한 번도 신년회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꼭 신년회때는 무슨 일이 생겨버려서...
아~~~ 나도 참석하고 싶다... 쩝 .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