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AJou 보드에 글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전 학부 995로 지금은 대전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 얘기가 나오던데요~, 갑자기 물리과이시라길래,,, 글을 남깁니다.
저도 물리, 수학 등 자연과학을 좋아해서 물리과 수업도 많이 들었거든요.
이순일 교수님 양자, 그 담에, 누구시더라? 좀 마르시고 큰 버클리 박사 교수님,
현대 물리를 배웠구요. 송교수님한테, 반도체 물리도 들었던 것 같아요.
참. 저는 전자공학부 전공입니다. 님의 글 중에 몇 학점이 많다라는 부분이 있던데,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저 같으면 21학점은 계속 전공 듣고, 교양은 계절학기로
들을텐데,,, 많이 배워두면 좋잖아요. 또 물리과면, 참고 서적도 많고요 ^^;
추천 도서는요~ 서점에 가면 다음과 같은 책이 있답니다.
1. The Feynman's Lectures on Physics 총 3권쯤 될 겁니다. 더 있나?
크게 역학, 양자, 전자기 등을 아주 잼있게 설명 해 놨구요.
2. 역시 Feynman 인데, SIX NOT-SO-EASY PIECES라고 있어요. 이건 좀 전공을
배우신 후에...
그리고 학부면, Latex도 좀 해보시구요, 나중에 논문 쓸 때, 유용하거든요..
찾아 보면 할 일이 참 많을 텐데,,,, 항상 잼있고 긍정적으로 해 보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