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지만 누구신지...
대전에서 뵌 적이 있는 분인지 모르겠네요.
항상 동문회를 하면 일이 생겨서 잘 못나갔는데...
언제 만나서 술이라도 한잔...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J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