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던 한 후배가 세상을 떠나던 날. 나는 일에 쪼들려 살고
있었다..불안한 마음을 가지고서.
다음날. 이제는 볼수 없다는 후배을 말을 듣고서 나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에구....
이녀석. 이제 생활좀 해 볼려고 사회로 나갔는데....
잠시도 회사에서 발을 뺄 수 없는 상황이 미웠다.
절친했던 후배의 마지막 길도 못 보고...
이제서야 글을 올리고...
성훈아!! 저세상에 가서도 잘살려무나...
그럼..........